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記憶

개요

.hack//Liminality: Trismegistus의 여는 곡.

가사

きっと最後はここに帰って来ると思う
世界の始まりを二人で見ていた
一度だけその場所に確かに届いたから
この手を離しても怖くはないの 二度と
空っぽの身体に降り積もってゆく記憶
私を少しずつ作って満たして
そんな風に人は人の形になるの
忘れたくない想い心に重ねて
何処まで遠く行く時にも
私はここに君の中に
君を導く星のように
ずっといるわ
君を離れて行く時にも
胸に刻んだあの場所へと
私はきっと帰れるから
振り向かずに行くわ
空っぽだった胸に愛という名の記憶
君が甘く苦く注いでくれた
一度だけ君の中確かに届いたから
この手を伸ばすこと怖くはないの 二度と
たとえ今見つからなくても
大切なものはまだあるの
君をただ抱きしめた夜に
辿り着いた
君を離れて行く時にも
私はここに君の中に
君を導く星のように
ずっと側にいるわ

번역된 가사

분명 최후엔 이 곳에 돌아올 거라고 생각해
세계의 시작을 둘이서 보고 있었어
한번 뿐이지만 그 장소에 분명히 도달했으니까
그 손을 놓아도 무섭지는 않아 두 번 다시
텅빈 몸에 쌓여가는 기억
나를 조금씩 만들어 채워가며
그런 식으로 사람은 사람의 형상이 되어가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생각 마음에 겹쳐서
어디까지 멀리 갈 때에도
나는 여기에 너의 안에
너를 이끄는 별처럼
계속 있어
너를 떼어놓고 갈 때에도
가슴에 새긴 그 장소로
나는 분명 돌아올 테니까
뒤돌아 보지 말고 가
비어버린 가슴에 사랑이란 이름의 기억
네가 달콤한 것과 쓴 것을 부어 주었어
한번 뿐이지만 너의 안에 분명히 도달 했으니까
이 손을 놓는 것도 무섭지는 않아 두 번 다시
만일 지금 보이지 않더라도
소중한 것은 아직 있어
너를 그저 안았던 밤에
도착 했어
너를 떼어놓고 갈 때에도
나는 여기에 너의 안에
너를 이끄는 별처럼
계속 옆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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