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개요

.hack//Quantum의 닫는 곡. 작곡/작사는 오자와 타쿠미, 난리 유카가 노래를 담당하였다.

가사

일본어

浮かれた 熱の中に
幾度と過ぎる陽の眠り
目覚めた時に胸は 何を見て踊るのか
何処へ戻ると 約束したの?
繰り返した 遠い記憶には還れない
願いよ ひと時の喜びに
永遠を描いて
救いは無いと 沈みゆく者が哭いたなら
まやかしじゃない温もりを 思い出して
一つでいられないと
不安が生み出す役割
恋心にも似てる 自分への迷い道
差し伸べた手を すり抜けてゆく
ひと雫に触れた瞬間 君を感じるの?
僕らは 小さな命の緋を
強く赫して
伝わるリアル 滲んだ意思を裏切るため
ゆめゆめ忘れないように 微笑んでる
願いよ 確かな声の下に
光落として
翼が無いと 変わりゆく空に哭いたなら
何度でも呼んで 届くまで
僕らは 小さな命の緋を
強く赫して
伝わるリアル 滲んだ意思を裏切るため
ゆめゆめ忘れないように 微笑んでる

번역된 가사

들뜬 열 속에서
수없이 지나가는 황혼
깨어났을 때 가슴이 무엇을 보고 설레이는가
어디로 돌아간다고 약속했니
되새긴 머나먼 기억으로는 돌아갈 수 없어
소원이여, 한순간의 기쁨에
영원을 그려
구원은 없다고 저물어가는 자가 울부짖는다면
거짓되지 않은 온기를 떠올려줘
하나로는 있을 수 없다며
불안이 만들어내는 역할
애정에도 닮은 자신으로 헤메는 길
내밀었던 손에서 빠져나가
한 방울에 닿은 순간, 너를 느끼니?
우리들은 조그마한 생명의 붉은 빛을
더욱 밝혀서
전해지는 현실, 번져진 뜻에 어긋나기 위해
결코 잊지 않도록 웃음 짓고 있어
소원이여, 선명히 들려오는 소리에
빛을 비춰줘
날개가 없다고 바뀌어가는 하늘에 울부짖는다면
몇 번이든 닿을 때까지 부를 거야
우리들은 조그마한 생명의 붉은 빛을
더욱 밝혀서
전해지는 현실, 번져진 뜻에 어긋나기 위해
결코 잊지 않도록 웃음 짓고 있어
Community content is available under CC-BY-SA unless otherwise noted.